본가 코이 02

고냥이 사진 2012/01/31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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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시간 맞춰 양지 바른 곳에 자리 잡으신 코이옹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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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이 가도 거들떠도 안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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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아랫것 보는 듯한 표정 하며...
(...한대 맞자 이놈)

요즘은 간도 안 좋으시고 설사도 하시고 이래저래 거동이 불편하신가 봅니다.
귀찮게하면 쭝얼쭝얼 불만을 토로하다가 결국 캬악캬악하신다는...

너도 참 많이 늙었구나.
2012/01/31 23:58 2012/01/31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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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 2012/02/13 18:08 MODIFY/DELETE REPLY

    개든 고양이든
    나이가 들면 왠지 저런 무념무상한 표정이 나오는군요..
    아프다니
    안 쓰럽습니다.
    힘내라 코이옹!

    • lghtwave 2012/02/24 06:35 MODIFY/DELETE

      답글이 늦었습니다. 돌아오니 뭔 쓸데 없는 일이 이리 많은지.

      크게 아프거나 한건 아닌거 같구요. 그냥 늙어서 몸이 예전 같지 않은 정도인듯 해요.
      덤으로 성격도 꼬장꼬장한 할아방구가 되어가고... 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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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가 코이

고냥이 사진 2011/12/20 22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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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본가에 들려서 룡안을 뵈었습니다. 코이님이십니다. 연세가 연세이신지라 아주 느릿느릿하시고 목소리도 맥이 없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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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놈새끼 몇년만에 봤다고 저 같은건 완전 까먹으셨어요. 안고 도망가는거 붙들었더니 캬악캬악거리더라는...
이런 배은망덕한 시키를 봤나. 본가 고냥이들은 다들 너무 오냐오냐 귀족처럼 키워서 그런지 아주 버르장머리가 없어요.

그리고 집 구석에서 이런걸 발견... (펼치기)



2011/12/20 22:40 2011/12/20 22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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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inn 2011/12/21 00:07 MODIFY/DELETE REPLY

    다소 의도된 연출같아 보이는 마지막 사진... 으흐흐오랫만에 봅니다 작품들.건강하시죠? ^^

    • lghtwave 2011/12/21 18:03 MODIFY/DELETE

      건강하옵니다. 간만에 뵙습니다. 바쁘신가봐요.
      집에 갔더니 저렇게 되어있었어요. 아마 누이의 연출이려나요?? ^^

  2. 마근엄 2011/12/21 00:25 MODIFY/DELETE REPLY

    코이님의 용안이 매우 후덕하시군요. 피겨는 요즘 제품들에 비하면 확실히 옛날 티가 나는데,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진의 호타루의 자태는 세월을 뛰어넘는 포스가 있군요.

    • lghtwave 2011/12/21 18:06 MODIFY/DELETE

      정말이지 류진 작품들은 뭔가 깊은 맛(?)이 있어요. 머리카락 하나, 팔다리 곡선 하나에도 느낌이 살아있습니다. 요즘엔 왜 안 만드나 싶어요.

  3. 비밀방문자 2011/12/21 00:30 MODIFY/DELETE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    • lghtwave 2011/12/21 18:11 MODIFY/DELETE

      안대요~~~ 안대요~~~~ 한 오년쯤 뒤에 해주세요~~~~
      (후다다닥) =3=3=3=3=3

  4. Blueriver 2011/12/23 12:26 MODIFY/DELETE REPLY

    맨 아래 사진은... 저걸 그대로 찍으셨다는 점에서 여러가지 의혹에서 벗어나시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^^

    근데... 바로 아래 글은 중국이라 쓰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또 한국이신가요?

    • lghtwave 2011/12/24 08:36 MODIFY/DELETE

      지금은 또 한국 입니다.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합니다. ^^
      추워요! 한국 너무 추워요!! 겨울옷이 없어서 짧은 티 두장 달랑 들고 왔어서 더더욱... ㅠㅠ

  5. 비밀방문자 2011/12/24 12:26 MODIFY/DELETE REPLY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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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집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뽀뽀군

고냥이 사진 2011/12/03 16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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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후.....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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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피곤하다냥...'




고양이는 꽤 표정이 다양한 동물 입지요.




.
2011/12/03 16:43 2011/12/03 16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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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 2011/12/04 11:54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아 뽀뽀군 표정.
    시니컬한 미남이시네요 ^^*

    • lghtwave 2011/12/04 13:58 MODIFY/DELETE

      처음엔 무늬 때문에 참 못생겼다 싶었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이뻐보이네요.
      나이 먹은거치고 약싹빠르지 못하고 띨빵해서 참 좋습니다. (칭찬이여 욕이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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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자리를 비웁니다~

고냥이 사진 2010/08/13 0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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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낮엔 침대 내꺼"


...밤에도 반은 점령하면시롱...



여차저차해서 약 한달간 자리를 비웁니다~

영양가 없는 포스팅도 없습네다~

총총.
2010/08/13 08:21 2010/08/13 0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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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inn 2010/08/13 11:29 MODIFY/DELETE REPLY

    잘 다녀오세요~~ 빠빠~

    • lghtwave 2010/08/13 13:38 MODIFY/DELETE

      한달 뒤엔 기필코 놀러가고야 말껍니다!! 켈리포니아 낚시투어라던가... (중얼중얼)

  2. jack 2010/08/13 23:58 MODIFY/DELETE REPLY

    저 아름다운 사진같은 한달 되시길.. ^^

    • lghtwave 2010/08/15 08:03 MODIFY/DELETE

      (어...어라, 뭔가 덧글 분위기가 놀러가는걸로... ㅠㅠ)

      새하얗게 불태우겠습니다!

  3. Blueriver 2010/09/28 21:57 MODIFY/DELETE REPLY

    앗, 돌아오셨나요?
    좀 늦었지만 플삼 문제에 대해 제 블로그에 답글을 달아뒀는데...
    히트건으로 뭐 잘못하시기 전에 일단 그걸 시도해 보세요~ ^^;

    • lghtwave 2010/09/30 17:06 MODIFY/DELETE

      감사합니다. 그 방법들을 다 해보고 마지막으로 시도한거라 뭐 다른 방도가 없었습니다. 결론만 이야기하자면 절반만 성공했달까요... (먼산)

    • Blueriver 2010/10/01 12:44 MODIFY/DELETE

      저런... ㅠㅠ
      근데 얼마 주고 구입하셨나요?
      일본판이라면 좀 비싸지 않았을까 싶은데...

    • lghtwave 2010/10/01 17:02 MODIFY/DELETE

      두장... 이었습지요. 아이고 속쓰려... ^^

    • Blueriver 2010/10/01 21:30 MODIFY/DELETE

      사실 저도 최근 사기 비슷하게 당하긴 했습니다 ㅠㅠ

      고장난 엑박 360 세트를 팔려 했는데 누가 겉 유리만 깨진 G1(안드로이드폰)이랑 교환하재서 했는데 가져와보니 벽돌 된 폰이더라구요... 그 자리에선 배터리가 없어서 확인 못 했는데 =_=a

      뭐, 고장난 엑박이야 워낙에 X 값이라 손해비용이 그리 크진 않지만, 벽돌폰은 그보다 더 싸구려라 한 $20 정도는 손해본 기분입니다.

      플삼 탈옥용으로 쓸까 했었는데... 쩝.

    • lghtwave 2010/10/03 16:39 MODIFY/DELETE

      뭔가 무사고 운전 10년 뒤에 찾아온 접촉사고란 느낌입니다... 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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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가라 이 놈아.

고냥이 사진 2010/05/27 08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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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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\


2010년 5월 27일 새벽 5시경이었다고 합니다.

14년간 행복하게 살다가

마지막까지 누이가 지켜보는 가운데 갔다고 하네요.


2010/05/27 08:37 2010/05/27 08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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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Hyun 2010/05/27 11:00 MODIFY/DELETE REPLY

    ▶◀ 명복을 빕니다.. 뭐랄까.. 하나둘 반려 동물들이 사라지는 나이대 인건가요..

    • lghtwave 2010/05/27 14:56 MODIFY/DELETE

      14년이면 애완 동물에게는 꽤 긴 시간이지요. 사람은 아직 젊건만...

  2. jack 2010/05/27 12:44 MODIFY/DELETE REPLY

    .................
   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...
    그래도 분명히 행복한 너무나 좋은 묘생이였을 껍니다.
    토이군
    이제 안 아픈곳에서 행복하기를...

    • lghtwave 2010/05/27 15:10 MODIFY/DELETE

      아닌게 아니라 전생에 나라 구한 고양이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.
      그간 누이가 너무 애지중지하며 살았어서...
      내세에 또 만나겠대요. ^^

  3. frozenmind 2010/05/27 19:23 MODIFY/DELETE REPLY

    글게요... 담번에는 누님이 고양이로, 토이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되갚...아니 보답해 줄겁니다.
    그나저나 남은 녀석이 걱정이네요. 이녀석들도 마음이 있어서 알건 다 알텐데...

    • lghtwave 2010/05/28 06:23 MODIFY/DELETE

      그래서 물어봤지요. 다른 녀석들(코이&메론)은 어떻게 괜찮냐고.

      ...토이 죽었는데 옆에서 아침밥 달라고 울어 보채고 있었다더군요. -_-
      오랫동안 아팠으니 걔들 사이에서는 이미 쿨하게 이야기가 끝났던게 아닐런지...

  4. Rinn 2010/05/28 12:55 MODIFY/DELETE REPLY

    어제 아침에 글 남기려다가 차마 마음이 아파서... 오늘 남깁니다.

    말못하는 짐승이라도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면 가족이나 다름 없을진대...

    다음에는 더 좋은 생을 기약합니다.

    • lghtwave 2010/05/29 02:37 MODIFY/DELETE

      감사합니다. 전 오래전 건강할때 모습만이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지... 죽어서도 살짝 어벙하게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아요. ^^
      집에서도 그나마 편하게 갔다고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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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이군 병원 실려갔다네요.

고냥이 사진 2010/04/24 1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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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 흡수를 못하시는 토이군. 급기야 빈혈(...)로 쓰러지셨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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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서 링겔 맞는 중. 집에서도 맞아야한다는 듯...

요즘 한약 달여 드신다고(...)하는데 차도가 있을랑가 모르겠습니다.


처방식은 잘 안드신다고... 그 와중에도 살겠다고 기름기 있는 음식은 먹으려고 용을 쓴다고...


2010/04/24 14:45 2010/04/24 1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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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emidin 2010/04/24 23:03 MODIFY/DELETE REPLY

    말라서인지 윤기가 사라져서인지 털부터 힘없어 보이네요....빨리 낫길 빌어요
    ...그 와중에도 첫사진이 간병린치(...)같이 보여서 흐믓해 한 바보가 1명....

    • lghtwave 2010/04/25 01:57 MODIFY/DELETE

      큰형님이었던 놈이 이제는 왜소하기 짝이 없어 보이더군요.
      그래도 다른 녀석들이 챙겨주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...

  2. jack 2010/04/29 03:42 MODIFY/DELETE REPLY

    으아아아..........
    저냥이가 아깽이가아니라
    정말 옛날에 그 후덕하시던 그분이시란 말입니까....

    ㅜㅠ 쾌차를 빕니다... 얼른나아라 토이군!

    • lghtwave 2010/04/29 14:00 MODIFY/DELETE

      사경을 해메다가 지금은 또 뽈뽈거리며 돌아다닌다고 합니다. 기름진 음식 먹이면 설사로
      이어져서 그 동안 맛 없는 고단백 식단이었는데 이젠 설사 하더라도 그냥 먹고 싶은대로
      준다고 하네요. 덕분에 매일 폭풍설사(...)라고는 하는데...
      아프더라도 먹고 싶은거 다 잘 먹으며 아픈게 그나마 낫겠지 싶습니다...
      혹여 이러다 가더라도 때깔이나마 곱지 않을런지.

    • jack 2010/04/29 16:07 MODIFY/DELETE

      ...ㅜㅠ
      반려동물이 나이먹어가며 아픈게
      점점 남일같지가 않습니다...
      힘든 토이군도
      ..짠한 토이군을 보는 식구분들도 힘내시길...

    • lghtwave 2010/05/01 08:54 MODIFY/DELETE

      감사합니다. 저야 뭐 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그저 섭섭한 기분인데
      오래 같이 살았던 누이와 어머니가 보고 있기 힘드시겠지요.

      같이 사는 뽀뽀놈은 13살인데 생각보다 건강해서 그나마 다행이고.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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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가 고냥즈 근황

고냥이 사진 2010/03/10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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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가 고냥즈 못 본지 몇년인지.

누이가 지극 정성이니 뭐 어련히 잘 살겠거니 하고 있었고

토이놈이 기름기 있는 음식 소화를 못해서 큰일이라는 말은 가끔 들었지만.

설마하니 코이 옆에 있는 저 쪼그만한 새끼 고양이가

한 때는 코이보다 더 큰 덩치였다는 사실에 경악.

...

막상 비교 사진 보니 진짜 불쌍합니다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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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나가던 시절의 후덕했던 토이군.
2010/03/10 08:00 2010/03/10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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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emidin 2010/03/10 22:56 MODIFY/DELETE REPLY

    커도 귀엽군요 =_= 축복받은 조형의 생명체(...응?)

    • lghtwave 2010/03/11 09:30 MODIFY/DELETE

      클때가 퉁실해서 귀여웠습니다. 문자 그대로 반쪽이 됐어요 반쪽이... ㅠㅠ

    • Femidin 2010/03/13 18:29 MODIFY/DELETE

      ...제가 글 중간을 잘못읽었군요 =_=;;;
      성장에서 밀렸다는 소리로 읽고있었던;; 빨리 회복하길 빌어요...

    • lghtwave 2010/03/14 01:56 MODIFY/DELETE

      감사합니다. 아프긴해도 옆에서 돌봐주는 사람도 있고 하니 행복할거에요. ^^

  2. jack 2010/03/11 11:20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아 노랑이는 진리입니다.(확언)

    그래도 반쪽이 되버리다니...ㅜㅜ 어디가 아프다면
    얼른 쾌차하기를

    • lghtwave 2010/03/12 06:20 MODIFY/DELETE

    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몸에서 기름끼 있는 음식을 흡수 못한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. 지딴엔 몸에서 필요하니까 먹으려고 하는데, 결국 먹고는 설사로 다 내보낸다고...--;
      요즘엔 기름끼 없는 닭가슴살 같은 고단백 식단으로 드신다고 합니다.
      (근데 하도 것만 드셔서 이젠 질려하신다고...)

  3. frozenmind 2010/03/11 19:17 MODIFY/DELETE REPLY

    제일 위 사진 속의 두 마리가 코이토이라면 좀 심각하네요.
    제 기억으로는 큰놈 100으로 봤을때 작은 놈은 80정도 였던거 같은데 현재는 심하게 역전되서 60:100 정도로 보입니다.
    자주 토한다고 예전에 들은거 같기도 하고...
    나이든 고양이가 구토와 체중감소가 보인다면 신장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
    정밀검사 춫헌.

    항목 : 혈액검사, 신장초음파, 요검사, IVP(밑에 참고)

    intravenous pyelography(IVP 정맥신우조영술)
    수용성 조영제를 정맥으로 주입한 다음 일정 시간 경과 후 콩팥을 통하여 요로로 배설될 때 촬영하여 요로를 조영시키는 것을 말한다. 콩팥병의 기본적 검사로서 콩팥의 국소적 염증성 및 종양성 질환, 요로 혹은 콩팥의 결석, 선천기형 혹은 콩팥의 외상성 질환, 기타 콩팥 및 요로의 기능적 평가에 이용할 수 있다. 요오드 과민증, 간 및 콩팥의 복합 병, 소변감소증, 다발골수종이 있을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.

    다 할려면 장비 빵빵한데로 가야되요. 해마루 로얄 중앙 펫프렌즈 등등등

    고양이 신장병 치료를 로컬에서도 하지만 확진을 내리고 하는게 아니라 경험적으로 하는거라서 일종의 때려맞추기 식이라능(대부분 맞긴 하지만)

    확진에 가깝게 하려면 최소 위 항목들은 충족 시켜야 한다능

    • lghtwave 2010/03/12 06:24 MODIFY/DELETE

      이래저래 병원에는 자주 데려가는거 같던데 그런 정밀검사는 아직 해봤다는 말을 못들은거 같네요. 일단 조언을 전하도록하겠습니다. 그래도 현대 과학을 믿어보는게 좋겠지요. ㄳㄳ

  4. 섹시노인 2010/03/16 23:39 MODIFY/DELETE REPLY

    아픈 고양이는 보고 있기 힘들죠..
    특별히 아픈게 아니라 나이 때문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..
    아..댓글 읽다가 위의 IVP..설명을 읽어보니 저도 저거 해 본 적 있네요..;;;
    요로결석 있을때..;;;뭔가 AV 같은데서 관장용으로 쓸 것 같은 주사기로 흰색 약품을 주사받고 30분 정도 X레이 찍었다는...

    • lghtwave 2010/03/17 06:57 MODIFY/DELETE

      헉...... 요로결석 그거 남자가 애 낳는 고통의 1/3쯤은 경험할 수 있다고하는
      무서운거 아니었나요...덜덜;;

      어릴 적부터 오래 같이 살긴 했지만 지난 6년간은 누이가 돌봐왔던지라 안타깝긴해도 막상 크게 와닿지는 않는 편 입니다. 마치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누이가 많이 애 태우고 있지요.
      (저놈들 재작년에 잠시 들렸을 때 얼굴도 기억 못하고 도망가기 바빴다는...ㅠㅠ)

  5. dgyu 2010/04/02 18:25 MODIFY/DELETE REPLY

    반쪽짜리 고냥이가...

    토이군인가 ㄷㄷㄷ;;;;

    진짜 반절이 되버렸네~

    • lghtwave 2010/04/04 06:02 MODIFY/DELETE

      체지방율 0%를 목표로 하는 머슬캣.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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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람쥐와 고양이

고냥이 사진 2009/02/02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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닭 쫒던 개... 아니, 다람쥐 쫒던 뽀친.


"어이~ 뽀친양~ 뭐해~~"


\"사용자

' 헉. 누구세염? @_@ '


2009/02/02 09:42 2009/02/02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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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 2009/02/03 01:32 MODIFY/DELETE REPLY

    구도가 왠지 동양화 같군요
    절묘한 순간을 멋지게 잡으셨습니다...

    다음장면에서의 습격은 어덯게 됐나요?

    • lghtwave 2009/02/03 09:58 MODIFY/DELETE

      뽀친이 다시 고개를 돌렸을 땐 이미..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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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대 물벼룩

고냥이 사진 2009/01/11 2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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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때 손가락으로 꾹 찌르면 꿱 소리를 내며 점프 합니다.


2009/01/11 20:08 2009/01/11 2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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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 2009/01/12 16:32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이고 재미있겠다~
    ^^'''
    잘자는 강아지& 고양이는 왠지 모르게 찌르고 싶어집니다.....^^''''(심술보)

    • lghtwave 2009/01/13 15:53 MODIFY/DELETE

      새벽에 퀭한 눈으로 보고 있자면 가슴 속에서 뭔가 무럭무럭 솟아 오르지요.
      네놈이 내 잠까지 자고 있구나... 하면서 꾹꾹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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년말이라 그런가...

고냥이 사진 2008/12/22 00:47

바쁜 일이 끝나서 한가해지려니 싶었는데 또 그렇지만도 않네요.

여유가 없으면 포스팅도 없는가 봅니다. 포도가게 열기도 막 귀찮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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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포스팅이 뜸할 때 쯤 변명처럼 올라오는 뽀뽀군 사진.

최근 침대에 떨어져 있는 이 마른 쌀알이 뭘까... 싶었는데 근원이 이놈이었던지라 회충약 먹였어요.

2008/12/22 00:47 2008/12/22 00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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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jack 2008/12/22 01:31 MODIFY/DELETE REPLY

    컥 뽀뽀군~^^''

    어쨌든 좋은 연말 되시길 빕니다 광파님 ~

    • lghtwave 2008/12/22 01:50 MODIFY/DELETE

      감사합니다~ 잭님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.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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